
(사진 설명 : 군포시청소년재단이 2026년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군포시(c))
조직 운영부터 청소년 사업까지 꾸준한 개선 성과 인정
군포시청소년재단이 ‘2026년(2025년 실적) 군포시 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재단 설립 이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 한 해 동안 청소년 사업의 내실을 높이는 동시에 조직 운영과 업무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전 임직원의 노력이 함께 결실을 본 결과다.
재단은 청소년 자치·참여 활동 확대와 군포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진로교육 및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등 지역의 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또한 중장기 경영계획과 사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전사적 성과관리체계 정비,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 조성, 주니어보드 등 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확립을 통해 내부 경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이러한 변화에는 현장 사업 담당자부터 행정·시설 지원 인력까지 전 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개선을 실천한 노력이 주효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청소년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역량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이정미 기자
작성자 군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