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시 소속 공직자 및 산하기관 대상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시 소속 공직자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이 지난해 매출 106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포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24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난해 입주기업들은 매출...
군포시가 지난 6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직자들의 노력을 기렸다. 이번 선정은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찾아...
군포시가 최근 제기된 시 공무원 해외출장 논란과 관련해 “행정은 선거와 무관하게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하며, 선거를 앞둔 정쟁과 비방은 지양돼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군포시는 21일 일부 시의원이 집행부 실무자들의...
작년 말 전국을 뒤흔든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는 전자정부의 허상을 드러냈다. 주민등록 발급이 멈추고, 민원 시스템이 일제히 정지하면서 국민들은 하루아침에 ‘디지털 블랙아웃’을 경험했다. 국민들은 묻고 있다. “재해복구센터가 있다더니, 왜 작동하지...
군포의 ‘사회복지축제’가 보여준 미래 비 오는 아침, 우천 속에서도 시민을 향한 따뜻한 손길은 멈추지 않았다.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에 마련된 사회복지축제 현장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의 열기가 가득했다.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를...
노후도시·철도지하화특별법, 산본천복원…군포는 축복의 땅’ 군포시는 1월 9일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지하화특별법)이 국회 본회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군포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 법에 따라...
3월 마지막 날인 3월 31일, 부활절을 맞아 전국의 각 교회와 성당에서 부활절 기념 예배와 미사가 드려졌다. 군포시에서도 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새벽 5시 30분부터 700여 명의 군포 각 교회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