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장,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와 국민의힘 하은호 후보 맞대결

(사진 설명 :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좌)와 국민의힘 하은호(우) 후보)

군포시 선거구의 최종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선거전이 본격화됐다. 이번 군포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와 국민의힘 하은호 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한대희(64·남) 후보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3년을 중퇴하고 현재 정당인으로 활동 중이다. 한 후보는 전 군포시장을 지냈으며, 현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을 맡고 있다. 재산 신고액은 21억 7,582만 3,000원이며 병역 사항은 군복무를 마치지 아니한 사람으로 등록됐다. 최근 5년간 납세액은 4,494만 7,000원으로 체납 사실은 없다. 전과 기록은 1건이며 입후보 횟수는 2회다.

기호 2번 국민의힘 하은호(65·남) 후보는 인하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행정학박사)하고 현재 군포시장으로 재임 중이다. 하 후보는 전 국민의힘 군포시 당협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재산 신고액은 15억 3,297만 5,000원이며 병역은 군복무를 마쳤다. 최근 5년간 납세액은 6,068만 6,000원으로 체납 사실은 없다. 전과 기록은 2건이며 입후보 횟수는 2회다.(군포뉴스=유성근 기자)

작성자 군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