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군포시청소년재단이 4월 3일 수련관 청소년어울림극장에서 임직원과 외부 관계자들과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군포시(c))
군포시청소년재단이 창립 6주년을 맞아 내부 소통과 협업 강화를 위한 월례미팅을 개최했다. 재단은 4월 3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극장에서 임직원과 외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미팅을 열고, 조직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도약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재단의 주요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재단의 운영 방향과 성과를 전 직원이 공유하며 조직의 비전을 재확인했다. 이어 창립 6주년 미래도약선포식이 열려 이사장과 대표이사, 군포시 아동청소년과장, 근로자위원 노측대표, 주니어보드위원장, 디지털TF대표 등이 함께 참여해 재단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선언했다.
또한 군포시 청소년 육성과 재단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어졌다. 군포시장 표창과 재단 이사장 표창이 진행되며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계기가 됐다.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단 창립 6주년을 축하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후반에는 전 직원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차담회를 통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조직 내 공감대를 높이고 협업 분위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월례미팅 등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통해 조직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고, 협업 기반의 건강한 업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청소년의 역량 강화와 꿈, 자립 실현을 위한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군포뉴스=이정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