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현수막 줄이고 전자화면 활용…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 ‘두 토끼’ 군포시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회의에 기존의 일회성 실물 현수막 대신 전자화면을 활용한 ‘디지털 현수막’ 방식을 도입하며 친환경...
하은호 군포시장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군포시는 4월 20일 오후 2시 군포시장애인센터 다목적실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19일부터 시 소속 공직자 및 산하기관 대상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시 소속 공직자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이 지난해 매출 106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포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24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난해 입주기업들은 매출...
군포시가 지난 6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직자들의 노력을 기렸다. 이번 선정은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찾아...
군포시가 최근 제기된 시 공무원 해외출장 논란과 관련해 “행정은 선거와 무관하게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하며, 선거를 앞둔 정쟁과 비방은 지양돼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군포시는 21일 일부 시의원이 집행부 실무자들의...
작년 말 전국을 뒤흔든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는 전자정부의 허상을 드러냈다. 주민등록 발급이 멈추고, 민원 시스템이 일제히 정지하면서 국민들은 하루아침에 ‘디지털 블랙아웃’을 경험했다. 국민들은 묻고 있다. “재해복구센터가 있다더니, 왜 작동하지...
군포의 ‘사회복지축제’가 보여준 미래 비 오는 아침, 우천 속에서도 시민을 향한 따뜻한 손길은 멈추지 않았다.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에 마련된 사회복지축제 현장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의 열기가 가득했다.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를...
노후도시·철도지하화특별법, 산본천복원…군포는 축복의 땅’ 군포시는 1월 9일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지하화특별법)이 국회 본회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군포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 법에 따라...
3월 마지막 날인 3월 31일, 부활절을 맞아 전국의 각 교회와 성당에서 부활절 기념 예배와 미사가 드려졌다. 군포시에서도 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새벽 5시 30분부터 700여 명의 군포 각 교회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